안녕하세요, 신입 작가 유해림입니다!
처음 쓰는 작품이라 매일 설레기도 하고, 잘 쓰고 있는 건가 고민도 하면서 열심히 연재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 싶었던 관계와 감정들을 하나씩 꾹꾹 눌러 담아 쓰고 있는 이야기인 만큼, 연우와 함께 지워졌던 이름이 다시 쓰이는 과정을 천천히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서툰 신입 작가지만 한 화 한 화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고, 남겨주시는 댓글과 관심도 항상 소중하게 보겠습니다
연우와 지현, 그리고 시우의 이야기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