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열심히 연재 중인 이세계 판타지 소설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추천 글을 써봅니다.
주인공은 이세계에 '도사'로 떨어지게 됩니다.
주인공한테는 죽은 자를 보는 능력이 생겨서 이승을 못 떠나는 귀신들의 한을 하나씩 풀어주는 에피소드들이 주로 진행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능글 맞고 툴툴 대지만 결국 남을 못 버리는 주인공이 치유사 소년, 견습 성직자 소녀, 유령 스승까지 만나며 성장하는 소설입니다...
그런데 제가 옛날 비디오 대여점 시절 부터 소설을 읽어 왔는데 그 때문에 감성이나 호흡이 그 시절을 벗어나지 못 해서요 ...
제가 짠 플롯으로 끝까지 완결을 맺고 싶은데 봐주는 사람 숫자가 전혀 늘지 않으니 의욕이 떨어지네요 ...
제목은
마법사가 아니라 도사라구요! 입니다.
혹시나 시간이 되시면 한번쯤 읽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