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대리입니다.
<곤충 치트키로 톱아이돌과 세계 구원>이 드디어 104화를 넘겼습니다.
콘서트장 하나가 통째로 이세계에 떨어졌습니다.
관객 2만 명,
살아남은 곤충 덕후 최도현이,
곤충 우두머리를 죽여 그 힘을 하나씩 빼앗아 갑니다.
장수풍뎅이의 방패. 사마귀의 낫. 잠자리의 눈. 벌의 날개.
그리고 이 세계에서 신으로 불리는 전설의 곤충들까지.
이 소설, 연중 안 합니다.
완결까지 이미 설계가 끝나 있습니다.
제가 드라마 작가 지망생으로 9년을 깎았습니다.
그 9년 동안 배운 게 하나 있다면,
이야기는 결국 구조라는 것이었습니다.
읽어 주시면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하겠습니다.
믿고 한 번 들어와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