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작 현대 판타지 **『바소렉시아(BASOREXIA)』**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는 레벨도, 상태창도 없습니다.
대신…
죽은 사람의 감정이 현실을 뒤틀어 버립니다.
기다림.
후회.
사랑.
그리움.
사라지지 못한 감정은 **‘바소렉시아’**라는 감정재해가 되어 사람들을 집어삼킵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읽고, 이해하고, 끝맺어 주는 사람들.
감정해석사.
조금은 슬프고, 조금은 따뜻한 현대 판타지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 들러주세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