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월도(月島)」
오랜만이었던 평범한 학교생활이었다.
백한결은 나를 계속 귀찮게 굴었다.
뭐, 재미는 있네.
첫 임무가 도착했다.
북한과 통신을 하고있다는 무성그룹 회장의 아들 한정환을 생포하는것, 그것이 내 임무였다.
한 반을 없애버린것과 같은 피해자수, 전부 나와 같은 학생이었다.
목적지는 서쪽의 외딴섬 월도(月島)였다. (실제 서쪽 섬 말도를 모티브로한 가상의 섬)
첫 번째 본격 임무가 시작되었다.
3화 「월도(月島)」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