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 작은 해골이 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죽은 뒤에도, 소년은 그녀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소녀는 눈앞의 작은 해골이 자신을 위해 죽었던 소년이라는 사실을 모릅니다.
말도 할 수 없고, 이름조차 밝힐 수 없는 몸.
그럼에도 소년이 바라는 것은 살아 있을 때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녀의 곁에 남아, 끝까지 지키는 것.
작은 해골에서 시작하는 성장,
죽은 자의 기억을 흡수하는 능력,
정체를 숨긴 채 이어지는 재회,
그리고 강해질수록 인간성을 잃어 가는 위험.
다크 판타지와 순애를 함께 담은 작품입니다.
[백골이라도 사랑해줘]
현재 무료 연재 중입니다.
해골 주인공, 인외 주인공, 성장형 주인공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