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 없음! 빙의 없음! 상태창 없음!
오직 **‘짐승의 안목’**과 ‘치밀한 두뇌’ 하나로 1차 세계대전의 열강들을 삼켜버린 사냥꾼의 이야기!
1910년대 화려한 상하이 조계지.
그 그늘 아래서 동양을 갈가리 찢어발기며 배를 불리는 서양 열강과 기득권 ‘돼지’들.
만주의 흙먼지 속에서 자라난 들개 **‘우승태’**는 더 이상 그들의 먹잇감이 되길 거부한다.
인간의 생존 본능을 꿰뚫어 보는 야성적 직감과 철저한 보급·정보 수싸움!
상하이 암흑가를 시작으로 유럽 전선과 세계의 판도를 뒤흔드는 단 한 명의 들개!
답답한 고구마 없이 열강의 대가리를 부수는 압도적 사이다를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