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신작 홍보차 이렇게 연통을 보냅니다
제 새로운 글 [21세기 훈장이 명종 시대에 환생함]은 21세기에 71세의 나이로 사망한 청학동 훈장이 명종시대에 탄생하며 벌어지는 일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미암 유희춘의 아들 유경렴이고, 원 역사에서는 효심말곤 개차반이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21세기에 자신을 유학자로 정의하고 살아갔던 청학동 훈장이 유경렴으로 환생하며 조선의 사림을 지키고, 변질된 훈구를 척결합니다.
또한, 조선을 강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감히 단언컨대, 지금까지 본 글쟁이가 가장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글을 쓰며 즐거웠지만, 이번 작품은 유독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 유경렴은 현재 이기상성(지동설/프린피키아)과 천지동리론(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을 저술했고, 최신화 기준 16세입니다.
명종과 순회세자를 명군으로 만드는 이야기.
와서 즐겨주십쇼.
유학으로 풀어내는 21세기 과학 지식.
식민지를 가지지 않는 최강의 패권국.
신하를 총애하는 명종과.
명종을 진심으로 섬기는 21세기 훈장 출신 유학 광인의 케미를 즐겨주십쇼.
야무지게 써 보겠습니다.
진짜 재미있을 자신이 있습니다
-담배맛동산 올림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