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신아 그만 좀 먹어, 나 죽는다 진짜》
조회수 47의 멸망세계 웹소설을 3년 동안 연재한 작가 김밤.
완결을 올린 날, 유일한 독자가 처음으로 답장을 남겼습니다.
“그럼 직접 가져오겠습니다.”
그리고 김밤은 자신이 쓴 멸망세계의 물품을 조달하는 관청, ‘달무리청’에 강제로 채용됩니다.
첫 번째 파견지는 인형 탈을 쓴 괴이들이 손님을 쫓는 놀이공원.
멸망세계 #17, 〈웃음이 얼어붙은 놀이공원〉
작가만 알고 있는 설정과, 작가조차 쓰지 않았던 빈틈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현재 문피아에서 3화까지 연재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