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무협소설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거의 매주 한 권씩 찾아 읽었고, 그렇게 무협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 역시 언젠가는 제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아오며 틈틈이 여러 편의 무협소설을 적어왔습니다. 이제 그동안 써온 작품들을 하나씩 정리해 연재해보려 합니다.
최근에 쓴 작품뿐만 아니라 몇 년 전에 썼던 다소 부족하고 서툰 작품들도 차례로 올릴 예정입니다. 집필한 시기와 작품에 따라 문체나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는 점은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