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곱 개의 정원》을 연재 중인 신인 작가 루시엘린입니다.
신의 사랑을 의심한 죄로 인간이 된 천사 루시엘.
그녀는 다시 천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백 번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삶에서, 그녀를 기억하려는 한 사람이 나타납니다.
환생, 천사, 기억, 사랑, 그리고 구원의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부담 없이 프롤로그와 제1화만 읽어봐 주세요.
읽고 난 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신인 작가이지만, 추천과 댓글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실 독자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