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년만화 같은 구성으로 그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은 머리 쓰는 제갈세가에, 뇌까지 근육인 '야만인'이 적통 공자로 환생해 붓 대신 도끼를 든다는 내용입니다.
복잡한 기싸움이나 고구마 없이, 꽉 막힌 상황을 물리력으로 시원하게 박살 내는 사이다 전개를 지향합니다.
문피아 독자님들은 하나같이 고인물들이라 부족한 점, 잘못된 점을 매의 눈으로 보실 수 있다 들었습니다.
시간이 남아 한 번 들러주신다면, 제가 개똥철학과 그릇된 진지함을 가지지 않게 마음껏 매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