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SF 공모전에 '스토리 크리에이터' 라는 신작이 나옵니다. 무당과 마법사를 판타지 SF 시점으로 풀어본 이야기 입니다. 공모전 우수작가님들도 그 다음해 공모전에 출품한 신작이 조회수가 몇회 안나와 연재 중단하는걸 보면, 모든게 다 운이니 앞으로는 실망안하렵니다. 별 내용도 없는 영화가 대박을 치고, 우수한 작품이 흥행 실패하는걸 보면 인생은 운 9 기 1이 새삼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들 무탈 하시고, 건강이 최선이니 몸관리 잘하시길 기원합니다. 기존 작품도 계속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