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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도자기 장인 하나 때문에 유럽이 난리 났다.
치타리아·2026.08.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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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간 조선 도공.


대항해시대 유럽까지 흘러갔다.


유럽에서 조선 도자기 기술은 돈 찍는 치트키.


왕족은 주인공을 차지하려 서로 싸우고,

상인은 돈다발을 들고 오고,

나중에는 전쟁까지 불사할 분위기다.


문제는 이 도공이 얌전히 그릇이나 구워줄 생각이 없다는 것.


흙과 불을 가장 잘 아는 도자기의 장인이 유럽의 돈과 권력을 털어먹기 시작한다.


감사합니다.




대체역사, 판타지
내 도자기로 중세유럽에 전쟁난 썰
치타리아
총 45화 조회 4.8만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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