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영웅전3화 공개!
터널을 가득 메운 정체불명의 무리.
그리고 그들을 이끄는 수상한 노인.
평소처럼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던 갈동조차
처음으로 긴장하기 시작한다.
"…쉽지 않겠는데."
수많은 적을 상대로 환영술을 펼친 갈동.
하지만 그 앞을 가로막은 또 다른 거대한 사내.
그리고—
모두가 두려워할 만큼 압도적인 존재에게서 흘러나온 단 한마디.
"…그만."
과연 저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갈동과 주인공들은 무사히 터널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대한영웅전3화
새로운 영웅들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