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유명해진 외딴 섬.
이 섬은 예전에는 쓰레기 섬으로 유명했을 정도로 쓰레기만 가득했다.
수 십 년 전, 미술관이 세워지고, 특별한 미술관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산 넘고 물 건너 이 섬을 찾아 온다.
이 섬을 찾은 한 명의 여성 관광객이 실종되고, 이 섬에 들어 온 사람들은 그 실종 사건에 얽히게 된다.
쓰레기가 가득했지만 환골탈태 한 예술의 섬에서 벌어지는 스릴러.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