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준비해온 이야기를 이제야 세상에 꺼내놓으려 합니다
[흐르는 별의 노래]는 약 4년 동안 세계관을 만들고 인물들을 고민하며 준비해온 작품입니다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책을 읽다 문득 판타지와 무협처럼 우리의 신화와 문화에서도 하나의 세계가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에서 시작해 신화의 시대가 끝나고 인간의 시대로 넘어가는 순간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머릿속에서만 살아가던 인물들과 세계를 이제 하나씩 글로 보여드리려 합니다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에서 [무제]를 통해 짧은 글로 저를 보여드렸다면
이제는 제가 가장 오래 품어온 이야기로 여러분을 만나보려 합니다
[흐르는 별의 노래]
문피아에서 연재를 시작합니다
세계관에 관한 이야기도 연재에 맞춰 블로그에서 하나씩 풀어가려 합니다
작가 청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