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야바위꾼입니다.
모든 것을 잃고 홀로 남겨진 주인공. 막막한 미국 깡촌의 작은 식당에서 다시 펜 대신 칼을 잡습니다.
화려한 미슐랭 가이드 대신, 거친 대륙의 현지인들을 사로잡는 투박하지만 진심 어린 요리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손님들의 과도한 집착(?)이 시작됩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시원하게 몰입하실 수 있는 힐링과 사이다의 조화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현재 꾸준히 연재 및 비축분을 확보하며 120화 완결을 향해 달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선호작 등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