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조선짐』** 을 연재하고 있는 신인 작가입니다.
죄인이 보리 한 말을 훔쳤습니다.
아전이 말합니다.
"곤장 서른 대를 치겠습니다."
그런데 사또가 한마디 합니다.
"곤장 대신 스쿼트 백 번."
결국 죄수는 울면서 외칩니다.
"차라리 곤장을 쳐 주십시오!"
『조선짐』은
사업에 실패한 헬스장 대표가 조선시대 사또로 빙의해
운동으로 조선을 가장 건강한 나라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운동만 하는 소설이 아니라,
죄인을 운동으로 교화하고
조선 최초의 운동기구를 만들고
조선 최초의 헬스장을 만들고
운동 문화를 퍼뜨리며
나라 자체를 바꾸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현재는 15화까지 연재되었으며,
조선 최초의 표준 중량 '석(石)'이 탄생했고,
다음 화부터는 곤장으로 벤치프레스를 만드는 '곤장프레스'가 등장합니다.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도,
운동을 잘 모르시는 분도
웃으면서 편하게 읽으실 수 있도록 쓰고 있습니다.
한 번만 읽어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신인입니다.
읽어보시고 재미없으면 가감 없이 말씀해 주세요.
댓글 하나하나 보면서 계속 수정하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조선짐』
국력은 곧 근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