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기저부 주술까지 치유합시다. 88화. <히말라야 은둔 사원으로 이동합니다> 연재합니다.
성물의 제약을 풀기 위해 성자들이 있는 히말라야 은둔 사원으로 가야 할 때,
놈들의 준동으로 고택 게스트하우스가 위험합니다.
고뇌에 찬 륜에게 로만손이 어깨를 두드립니다.
사자는 결코 시련에 위축되지 않는다며.
륜은 남겨진 사람들을 떠올리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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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까라면입니다.
현대 판타지의 통쾌한 사이다와 초월적 먼치킨의 매력을 가득 담은 <히말라야 서포터, 천재 감정사 되다>가 어느새 88화까지 달려왔습니다.
‘세상 모든 가치를 꿰뚫는 초월적 감정안으로 카르텔의 숨통을 끊는다.’
전생의 깊은 과오를 지닌 채, 산티아고에서 죽음 직전에 히말라야로 소환된 륜.
성자들이 존재하는 차원 너머의 히말라야로 소환되어 업보를 치르고 다시 세상으로 귀환합니다.
귀환한 ‘륜’은 세상 모든 가치와 비밀을 꿰뚫어 보는 초월적인 능력인 ‘감정안’을 얻게 됩니다.
차원과 현실을 연결하는 자신만의 요새를 거점 삼아, 현실 세계에 숨어있는 악의 카르텔을 처단해 냅니다.
소중한 <선호작>, <추천>, <댓글>은 글을 쓰는데, 큰 동력이 됩니다.
1편부터, 최신작까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천재 감정사가 세상을 옭아맨 500년의 저주를 박살 내는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