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타지와 무협을 즐겨 읽다가,
내가 한 번 써 볼까 생각하면서
여가 생활로,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한 편씩 글을 적어보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서 쓰고 있는 글이지만,
이왕이면 여러 독자분들께 조언을 들으며
글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보완해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홍보글까지 적어봅니다.
천마의 일기장으로 수련한 무당파 후기지수, 는
주인공의 회귀가 아니라
주변 인물(아이템)이 회귀를 경험해서
주인공을 돕는 역할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글입니다.
4개의 페이즈 정도로 구성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은 두 번째 페이즈를 시작하는 중에 있습니다.
인생을 담아내고 철학을 녹여내는 글은 어렵더라도,
잘 읽히는 글, 장기적으로는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피드백을 해 주시는 것도 귀한 관심이고, 시간을 들이셔야 한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글에 대해 주시는 의견들, 하나 하나 귀하게 받아서 글을 보완해 나가 보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