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 미친 헬창이 조선시대 사또가 되면.
형틀를 보고 이런 생각부터 합니다.
"잠깐."
"이거... 벤치프레스잖아?"
그래서.
죄인을 묶던 형틀에.
곤장을 올리고.
석까지 매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름도 지었습니다.
곤장프레스.
"나리."
"운동도 맛이 있습니까?"
"조금만 더 하면 알게 된다."
그런데.
첫 실전에서.
'빠직.'
...
'꽈직!!'
운동으로 조선을 가장 건강한 나라로 만드는 이야기.
《조선짐》 연재 중입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한 번 들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