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죄송한 주의사항 = 회빙환헌터렙업성좌등반X/ 미궁물 아님 / 주인공 고정 3인칭 제한 시점 / 전개 매우 느림
그래도 한 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완결 거의 다할동안 한번도 피드백을 못받아 봤습니다.
평범한 하루가 끝나기도 전에, 티아는 일행들과 돌아갈 수 없는 거대한 지하서고에 갇혀버렸다.
그곳에는 빛나는 길과 오래된 흔적, 그리고 누구도 알지 못한 어둠이 남아 있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살아남는 것뿐이었다.
잔잔하고 흥미진진한 힐링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