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울리입니다.
연참을 반복한 결과 빠르게 주인공 파티를 유적에 집어넣는데 성공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연참을 계속 하다보니 비축분이 많이 녹아서 가슴은 아프지만 아직 창고에 쌓아둔 비축분은 넉넉합니다.
본 작품은 육 개월 정도 준비한 원고를 연재본으로 옮기는 작업과 비축분을 계속 만드는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짱세고 그냥 들어갈게?'
이런 전개를 지양하고
'충분히 강하고 이런 이유때문에 유적에 들어가본다.'
라고 독자님들이 생각하실 수 있도록 내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작품은 최근 웹소설들 처럼 일행이 가볍게 농담을 하고 유적마다 다른 테마를 도입해 똑같은 전개가 나오는 것을 최대한 지양하고 있습니다.
각 등장 인물의 서사도 깊이 있게 준비를 해두었으니 한번 믿고 최신화 까지만 감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좋은 의견 댓글로 달아주시면 원고에 반영하여 작품이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울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