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동네 친구.
그리고 친구들이 모였던 곳을 모티브로 삼은 소설입니다.
웃고 떠들고 드립치고 개그하던 시절의 현대판타지물.
불행을 돈주고 사서 억지로 각성하려는 사람.
탈북자 김정일의 순애보.
타짜 곤이할배의 손자.
저는 쓰면서 혼자 피식 피식 했거든요.
제가 정상인지 모르겠지만요 하.하.
조금이라도 같이 밝게 웃으면 좋겠다는,
그리고 혹시 반응이 있으면
제가 쓰는데 더 힘이 날 것 같다는.
이런 생각에 또 홍보글을 올립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