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명 : 고블린 굴 (F등급)]
[소유권이 이전되었습니다.]
각성 3개월 차, 통장 잔고 21만 원.
헌터를 그만두려던 날, 폐쇄 직전의 F급 던전에 들어갔다.
3개월간 쓸모없던 특성 '관리자'가 그제야 반응했다.
"너, 마정석 캘 줄 아냐?" 몬스터는 내 일꾼이고, 던전은 이제 내 땅이다.
버려진 던전을 하나씩 접수한다.
본격 버려진 땅 먹어서 운영하는 던전 소유주의 성장기입니다.
현재 던전 2개 소유했지만 던전 경영 해본적이 없는 주인공의 좌충우돌이 전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