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가 강세인 흐름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정통판타지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자유연재에서 쓰던 글을 그대로 일반연재로 승급했습니다.
정체불명의 사건에 휘말리게된 용병이 자기 신체의 비밀을 풀기 위한 여정을 중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또한 등장인물들 각각의 스토리도 유기적으로 다루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한 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법보다는 주인공의 직접적인 액션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독자님들도 함께 읽어주시며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