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 홍보입니다 .
제목은 “우리 아파트 지하 4층은 던전이다” 입니다 .
아파트에 존재하지 않던 지하 4층이 열립니다 .
그런데 , 주인공이 처음 받은 건 성검도, 전설 스킬도 아니었습니다 .
밀린 민원 47건 이었습니다 .
누수 잡고 , 막힌 통로 열고 , 기록에서 지워진 사람 찾아내고.
몬스터를 잡기 전에 처리해야 할 일이 자꾸 생깁니다 .
처음에는 저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
아파트 밑에 진짜 던전이 생기면 누가 먼저 내려갈까 ?
헌터보다 관리사무소가 먼저 불러 가지 않을까 ?
그렇게 던전과 아파트가 붙어 버렸을때 벌어질 법한 일을 쓰고 있습니다 .
다만 마냥 잔잔한 관리물은 아닙니다
민원 하나를 잘못 처리하면 위층 주민들까지 위험해지고 , 지하 주민들도 얌전히 구조만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할말은 하고, 챙길 건 악착같이 챙깁니다 .
그 사이에서 주인공이 현실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
생활형 던전물이나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잘 맞을것같습니다
현재 7화 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
찍먹해 보시고 취향에 맞으시면 선호작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
연재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