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실을 기반하여 만든 판타지 야구소설
제가 10여 년 전에 오징어에 물린 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물리고 나서 몇 초 간 스파이더맨 되는건가란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물린 느낌을 알기에 그 느낌을 이번 야구물에 접목시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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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볼 투수에겐 퍼펙트게임이 쉽다>
낚시 중에 오징어에 물린 고교 야구선수
능력이 부족한 배팅볼 투수였고 야구를 포기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오징어에 물린 손이 이상하다.
공을 던졌는데 회전이 말도못하게 높아졌다.
홈런을 치던 배팅볼이 마구로 변하였다.
현재 20화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25화까지는 일단 준비해두었으니
초반에 함께 같이 가시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