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루짱이 정일의 시야에 들어왔다.
바닥에 엎어진 카오루.
카오루는 메니져를 노려보았다.
입술은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다.
붉어진 뺨 아래로 눈물 한 방울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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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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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짱의 눈물이 바닥에 닿기 전에,
정일의 심장은 이미 그녀에게로 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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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지망생 클로버 카페입니답~!
소설 10화 일부분을 넣어봤습니다.
제 글이지만... 제가 쓸땐 키득키득 하기도 하고... 울컥하기도하고...
아직 아무도 안보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홍보글에 올려 봅니다.
재미있는 코믹, 감동, 액션 물로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같이 웃고 즐기는 소설을 써 가고 싶습니당.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o^v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