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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유물이 아니었다.
토낑깅·2026.08.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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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읽혀서는 안 될 일기장과, 이름이 적힌 일곱 개의 항아리였다.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을 것.13살 소녀가 남긴 일기장의 첫 문장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읽은 순간, 죽은 자들이 고향에서 깨어났다.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을 것
토낑깅
총 2화 조회 7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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