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뤼뱅입니다.
《F급 생존자는 재앙을 기억한다》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주인공 한도겸은 전투능력 최하의 F급입니다.
강한 힘도 없고, 처음부터 숨겨진 최강자도 아닙니다.
대신 죽을 위기에서 살아남을 때마다
그의 몸은 자신을 죽이려 했던 재앙에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불길에서 살아남으면 열을 견디고,
압력과 충격에서 살아남으면 그것을 버틸 방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도겸의 목적은 혼자 살아남는 것이 아닙니다.
“들어간 사람보다 적게 나오면 안 됩니다.”
헌터물의 성장과 전투에
재난·구조·생존이라는 요소를 중심으로 풀어낸 현대판타지입니다.
현재 완결까지 준비해두었으며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급 생존자는 재앙을 기억한다》
— 뤼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