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좌의 신격을 흡수하는 F급 헌터》를 연재 중인 작가 민들레차 입니다.
인간을 가축처럼 부리는 성좌들을 상대로, 주인공이 밑바닥부터 치고 올라가며 하나씩 응징하는 현대 판타지 먼치킨물입니다.
루즈해지지 않도록 호흡을 빠르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시원한 사이다 액션과 정비 파트의 소소한 케미를 챙겨가며 쓰고 있습니다.
현재 24화까지 연재가 쌓여 주말에 가볍게 몰아보시기 좋습니다.
취향에 맞으실지 모르겠지만, 진심을 담아 재밌게 쓰고 있으니 모쪼록 한 번 들러서 봐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