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난 웹소설 '멸망 속에서,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리며'를 완결시킨 후 오랜만에 신작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 작품 '혁명만이 정답일까?'는 판타지 세계에서 펼쳐지는 정치 스릴러 소설입니다.
혁명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평민 소녀 시온.
정치로 세상을 바꾸려는 귀족 소년 요한.
두 소꿉친구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게 위해 싸워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매일 밤 11시에 연재되므로 심심할 때 한 번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