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공모전이 끝난 뒤에도 꾸준히 달려, 현재 62화를 연재 중인 완결즉생입니다.
지금은 감사하게도 매화 10여 분이 넘는 독자분들께서 꾸준히 봐주시고 계십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며 쓰고 있지만,
조금 더 많은 분들께 제 이야기를 보여드리고 싶어 이렇게 홍보글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번에 작품 제목도 변경했습니다.
기존 제목인 《용사가 올 때까지 나를 지켜주마》가 조금 수동적이고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용사가 올 때까지 내가 지켜주마》 로 바꾸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써 온 주인공의 모습에도 이쪽이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절대 연중하거나 탈주하지 않고,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반드시 달릴 예정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한 번쯤 들러주시면 정말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홍보글은 100화를 채우고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