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을 구원하라의 작가 낭만치사입니다.
신을 구원하라는 양자역학의 양자 얽힘에 영감을 받아 쓰여진 정통 SF소설입니다.
통신을 유지한 채 미래로 향한 주인공이.
인류를 위한 새로운 이주 행성을 찾는 이야기로.
꽤 오랜시간 공들인 세계관과 설정을 전혀 지루함 없게 끔 녹여낸 SF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이 참 촌스럽다는 걸 인정하지만.. 솔직히 어떤 제목을 지어야 할 지 도저히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부디 재밌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