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 보니 내가 알던 세상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언제부터 입원해 있었는지 모를 한 병원에 깨어난 진은 세상이 크게 변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하늘에 떨어진 운석의 영향으로 흉측하게 변한 생명체와 감염된 사람들, 그리고 기이한 힘을 얻게 된 자들.
이 변해버린 세상 속에 어딘가 있을지 모르는 가족과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데…
처음으로 쓰게 되는 SF/판타지 소설이자 공모전용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연재 주기랑 올리는 시간도 마땅치 않아서 빠르거나 늦게 올라올 지 모르지만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