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트럭운전사 작가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 이제부터 프랑스는 서조선입니다'입니다.
본 소설은 21세기 한국인인 주인공이 1774년 프랑스의 조선계 프랑스인으로 환생해 대혁명의 흐름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제 3차 세계대전의 종막에서 발생한 핵전쟁으로 사망한 뒤 대혁명이 머지않은
1774년 프랑스 마르세이유에 거주하는 의문의 조선 선비 부부의 아들로 환생합니다.
그러나 환생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삶은 여전히 나쁩니다.
배고픔과 가난은 일상이며, 귀족이라 호소하나 가진 것 없는 그의 가족이 다가올 혁명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은 절망적입니다.
바로 그때, 현실에 좌절하던 주인공에게 예상치 못한 기연이 나타나며 그의 인생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그것은.... 소설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P.S 유입 문제로 재업로드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