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 독자 여러분!
이번에 신작
[쌤에게 처맞더니 1984, 힙합을 씹어먹다] 를 연재하게 된
엽전한냥입니다.
"기술만 좋지 그루브가 없다" 는 소리를 듣던
아이돌 지망생 주인공이, 선생님한테 한 대 맞고
1984년으로 타임슬립해서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힙합문화가 브레이크 댄스로 한국에 들어왔던 1980년대 초반,
아직 힙합이라는 용어도 없던 시절로 회귀한 주인공 김무식.
그루브는 없었지만 그래도 현대 아이돌 교육 시스템을 장착한
주인공 김무식이 80년대 중 후반, 한국 힙합을 성장시키고 씹어먹는
활약을 다룬 작품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매 회차 80년대의 낭만과 재미를
가득 담아 연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선작, 추천, 그리고 댓글 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시간 되실 때, 꼭 한번 들러서 일독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