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이라 SF, 판타지 작품 많이 보고 계실 텐데 가끔 현판도 좀 땡기지 않으십니까.
그래서 하나 들고 왔습니다.
괴담 속에서 순위를 올려야 살아남는 서바이벌물입니다.
백화점에 갇힌 101명. 밤이 되면 직원도, 손님도, 물건도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시작부터 97위.
규칙을 잘못 읽으면 죽고, 행동 하나 잘못하면 아예 다른 ‘역할’로 분류됩니다.
지금은 해성백화점 편 진행 중이고, 본격적으로 세계관 떡밥도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괴담 서바이벌을 97위로 시작했다
공모전 작품 하나 더 찍먹한다는 느낌으로라도 꼭 한번 봐주세요.
재밌게 읽으셨다면 그다음 화까지 잡아두는 건 제가 해보겠습니다.
매일 저녁 19시 20분에 찾아가겠습니다.
작가 은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