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설이 쭉 대화로만 진행되는 방식에 질리셨다면, [나세진] 나는 세계의 진실을 알고 있다를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소재에서도, 전개에서도 재미를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들과 천사들의 전투, 전독시의 복선 회수와, 인간의 선택이라는 매트릭스의 주제의식을 좋아하셨다면 계속 따라가며 읽으셔도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작품의 삽화는 이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취향에만 맞으면 반드시 재밌으실 겁니다. 재밌었다면 좋아요, 선호작 등록
취향인데도 재미가 없었다면 따끔하게 지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