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종이 울립니다. 백성들이 사라집니다. 돌아온 사람은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합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장계를 받은 왕은 도사 김강림에게 밀명을 내립니다. 강림은 조선 각지의 기이한 사건과 악령·악귀의 흔적을 쫓습니다. 그 배후에는 오래된 악귀 아지태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혼: 악귀를 베는 자의 기록》을 연재하는 묵월담입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퇴마·액션·다크 판타지입니다. 현재 1화 「왕의 밀명」과 2화 「느티나무 아래의 시체」를 무료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한 편씩 공개합니다.
읽어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선호작 등록과 감상 부탁드립니다.
작품 바로가기: https://www.munpia.com/novel/detail/6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