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모든 일을 대신해준다면, 인간은 정말 행복해질까?
이 소설은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AI와 로봇이 발전해 식량, 주거, 의료부터 대부분의 생산까지 인간의 노동 없이 해결되는 사회.
먹고살기 위해 일할 필요가 없다면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생존을 위한 노동이 사라진 뒤, 오히려 ‘나는 왜 살아가는가?’라는 질문과 마주하게 될까요?
「PALIMPSEST」는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만든 SF 미스터리입니다.
2099년, 생존을 위한 노동이 거의 사라진 시대.
고물을 주워 발명품을 만드는 청년 노아는 어느 날 정체불명의 기억세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처음 만난 소녀가 그를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크리스?”
「PALIMPSEST : 처음 보는 AI가 나를 알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