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드론, 신경인터페이스와 기계의수로 몸을 확장한 사이보그 문명.
유전공학, 재생의학, 생체전자와 생태신경망으로 사람·동물·숲을 연결한 바이오그 문명.
작품 속 기술은 마법으로 얼버무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감지하고, 어떻게 연결되며, 어떤 자원과 시간이 필요하고,
상대가 어떻게 무력화할 수 있는지를 전쟁 속에서 보여줍니다.
현재 연구되는 기술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다면,
인간의 몸과 사회와 전쟁은 어떻게 달라질까?
그 질문에서 시작한 미래 하드 SF 웹소설, 《사이보그 vs 바이오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