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책 하나가 있습니다.
20년 전, 중국에서 조선으로 들어온 책.
그런데 이 책은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책이 아닙니다.
타락한 천사를 깨운 뒤,
조선 전체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조선에 전해진 정감록의 비기와
서양의 악마가 기록한 비밀이
서로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갓을 쓴 신부 - 사람을 읽어 죽이는 악마의 책》
조선 오컬트 미스터리입니다.
퇴마, 추리, 미스터리가 섞여 있고
처음부터 모든 진실을 보여주기보다
사건과 단서가 하나씩 쌓이면서
뒤에서 그 의미가 드러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현재 45화까지 연재 중입니다.
“조선에서 이런 이야기를?”
싶으셨다면 한번 읽어봐 주세요.
잠시후 10시 10분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https://library.munpia.com/jRkWPQA3zwwZ6OZPwGU4/novel/detail?novelId=598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