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바다를 보면서 "저 바다가 내 어장이면 좋겠다."
원하는 물고기 잡아다 먹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가끔 유투브에 나오는 배에서 라면 끓여먹는 선원분들을 보며 보통 먹방보다 맛있어 보였습니다.
거기서 영감을 얻어 쓰게 된 현대 판타지입니다.
주인공은 가스라이팅 당한 호구입니다.
시작은 막장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주인공이 더는 호구가 되지 않고, 물고기로 돈도 만이 벌고, 먹방하며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끔 모든 걸 내려놓고 바다에 가서 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소설로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