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잘린 천재 개발자가 상어가 됐습니다.
괴물 공략법도 알고, 즉사기도 있지만……
지우면 못 먹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직접 잡아먹으며 강해지는 중입니다.
그런 상어가 부산까지 헤엄쳐 온 이유는 딱 하나.
엄마가 보고 싶어서입니다.
시원한 포식 성장과 유쾌한 티키타카,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새 주인공 ‘북캉이’도 만나러 와주세요.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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