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백(史白)입니다.
근현대 팩션 미스터리 《6월 5일》 5화 「세 번 바뀐 말」을 공개했습니다.
처음에는 차량을 봤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소리만 들었다고 했습니다.
17년 전, 한 전직 대통령의 죽음.
이미 끝난 사건이라면
왜 한 사람의 증언은 세 번이나 달라졌을까요.
그리고 이상하게도, 끝까지 바뀌지 않은 말이 하나 있었습니다.
“경호차는 아니었습니다.”
누가 거짓말을 한 것인지,
누가 말을 바꾸게 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처음부터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었던 것인지.
《6월 5일》은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어 재구성한 근현대 팩션 미스터리입니다.
전편 집필을 마친 완결 원고이며,
현재 5화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매일 오후 5시 한 편씩 연재합니다.
6월 5일 바로가기 https://nlink.munpia.com/link/munpia/novel/609677
※ 작품 속 인물·대화·상황 및 사건의 재구성은 허구입니다.
《6월 5일》 — 사백(史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