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 축기경 수사조차 두려워하는 것이 산속에 있다.
영수 이계 적안혈웅을 가볍게 물리친 진철산.
그런데 잠시 후, 그 적안혈웅이 피투성이가 되어 도망쳐 왔다.
대체 무엇이 그 괴물을 저렇게 만들었을까?
그 와중에 발견된 만약방의 옛 약지.
수십 년간 사람의 발길이 끊긴 그곳에는 아직 영약재가 살아 있다는데...
그 약초밭을 지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선협에 떨어진 약사는 시스템으로 영약천재가 됨》
30화 「곰이 도망간 자리」 연재했습니다!
선호작과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