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투베와 신베를 보면 해고나 좌천 버림 등의 소재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훌륭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지만 너무나 많다보니 보기만 해도 지치고 기가 빨린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다른 결의 이야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번 신작은 문피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주류 소재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만큼 뻔하지 않은 새롭고 신선한 장르적 재미를 선사해 드릴 수 있을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잠시 환기하는 기분으로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